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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순화파출소 방치건물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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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예방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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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목)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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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순화파출소(소장 전태만)는 지난달 29일 관내 공사 중단 등으로 방치된 건물 등에 대하여 노인자치경찰대, 자치단체, 건물주와 합동으로 각종 범죄유발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폐건물로 방치된 곳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등 탈선장소로 이용되는지 현장 확인을 하였으며, 청소년 탈선의 우려가 있는 곳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폐건물 철거, 야간조명 설치, 출입문 시정장비 설치 등을 요청했다.
전태만 순화파출소장은 “관내 공ㆍ폐가 41개소에 대하여 매주 1회 이상 청소년들의 출입여부 등을 점검하고 출입을 차단하는 등 청소년 탈선방지 및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향후 공사중단 방치건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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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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