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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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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경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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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목)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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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어르신들의 한마당 잔치인 ‘2011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지난달 28일 익산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북지역 14개 시·군을 대표해 어르신 1천5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과 생활체조, 탁구, 테니스 등 4개 일반종목과 고리걸기,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경기로 나눠 펼쳐졌다.
게이트볼은 임실군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테니스와 탁구는 전주시, 생활체조는 완주군, 민속경기는 순창군이 각각 종목별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종목경기가 끝난 후 시ㆍ군별 장기자랑 대회가 곁들여져 어르신들이 흥겨운 하루를 보내며 생활체육과 함께했다
공교환 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은 “어르신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전국 최초로 어르신대회를 만들어 노인들의 여가선용 및 생활체육 참여 기회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는 전북생활은 시군 어르신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과 교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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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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