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학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하여 평생 교육자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였으며 퇴임 후 사회봉사를 실천으로 지역 노인들에게 활기차고 보람찬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9년부터 순창군지회 노인대학장을 역임 노인회 회원 및 노인대학생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고향인 금과면 분회장을 13~14대를 맡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창출에 따른 노인자치경찰대장을 역임하고 있으면서 모든 사심을 버리고 지역발전 및 노인발전을 위하여 맡은바 직책에 최선을 다하고 매사 긍정적으로 소신을 다하여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인복지기여자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