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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병설유치원, 해피 펀 해피 투게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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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9일(목) 15: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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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친밀감을 형성함은 물론 외국의 언어를 경험하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를 위해 중앙초등학교(교장 최필열) 병설유치원이 마련한 ‘해피 펀(happy fun)!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 활동이 유아와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외국어 교육활동을 통해 외국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친밀감을 길러주고 있는 ‘해피 펀, 해피 투게더’ 활동은 원어민 교사와 도우미 교사, 종일제 담당 교사가 삼위일체(三位一體) 되어 매주 월 · 화 · 금요일 1시간씩 운영하고 있다.
윤경선 교사는 “다문화 교육활동은 영어를 습득하는 조기교육이 아닌 다양한 외국문화에 대한 편견 없이 다가설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한다.” 며 “유아들이 외국인 선생님은 나와 다른 외모나 언어를 가지고 있으나 따뜻한 마음을가진 선생님으로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먼저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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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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