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본보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
|
2011년 09월 29일(목) 14:5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의 편집방향 설정에 자문역할을 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어 9월중 발행된 본보의 지면을 평가하고 10월 발행될 신문의 편집방향에 대해 모니터링하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황상구 위원 : 최근 주택문화가 다세대 주택으로 확산되고 지하수에 대한 오염 실태를 인지한 군민이 많아지면서 상수도를 선호하는 군민이 증가하고 지자체도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면서 양질의 생활용수를 보급하고 있다.
순창의 경우 80년대 상수도가 읍을 시초로 공정되었는데 30년동안 수도관이
얼마나 교체되었는지 요즘 가정에 보급된 수돗물에 탁도가 맑지 못하고 아파트 물탱크 청소시보면 침전 모래가 다수 채집되고 있어 당국의 철저한 관리를 요망한다.
허영주 위원 :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10월이면 각종 문화행사가 지역마다 특색을 자랑하는 축제가 열리곤 한다.
우리 지역에도 장류축제가 6회째 개최되면서 장류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어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복흥면에서 매년 10월중이면 자체적으로 장승축제를 20여년간 개최하고 있는데 도내에서도 하나 밖에 없는 민속축제를 군에서 관심을 갖고 장류축제와 연계해 거군적인 축제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공교환 위원 : 오는 10월 8일 섬진강 마실길 걷기 행사가 개최되는데 군민 다수가 참가하여 건강도 챙기고, 섬진강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양영욱 위원 : 요즈음 교통질서가 지나치게 문란하고 상가 주변에서 상품진열을 인도에 까지 적치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선거기간이라 각종 단속이 느슨해서인지 몰라도 각종 기초질서가 물란의 정도를 지나 다수 군민들에 불편과 불쾌감을 주고 있으니 지역 언론이 자주 지적해주시고 당국은 철저한 지도로 쾌적한 생활문화를 정착 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 한다.
이정 위원 : 상수도 정수과정에서 침전과 여과 과정은 필수인데 여과 모래는 특수모래를 사용하고 정수용량에 따라 정기적으로 여과 모래를 교체해야 불순물이 제거되고 수질에서 탁도가 맑게 된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