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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희망,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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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서울경마공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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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9일(목) 14: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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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진흥청과 (사)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지난22일 ‘희망지기 여성농업인, 미래농업 강소농!’이라는 주제로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를 서울경마공원 야외대회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인 생활개선회원과 도시소비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농촌진흥사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 등이 수여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농촌을 지키는 10만여 농촌여성들의 대표가 모여 농촌발전을 위한 의지를 국민들에게 전하고, 소비자와 함께 한국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연다는 의미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농촌여성들의 꿈을 담은 ‘꿈노트’ 발표와 ‘강소농 전진 선포식’,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농산물 가장행렬 등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의 파급 실천을 다짐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펼쳐졌다.
이날 부대행사로 지역별로 특색 있는 농가의 생산물 및 가공품 판매장 운영과 나눔문화의 실천을 위한 아름다운 우리 꽃씨와 채소씨앗 나누기 행사도 함께 열렸다. 또한 농촌여성들이 그려온 농촌여성문예활동작품들과 농촌생활 속에서 틈틈이 솜씨를 자랑해온 천연염색와 전통규방공예 작품 등도 함께 전시되었다.
농촌 진흥청은 “이번 전국 생활개선 한마음대회가 회원들에게는 농촌의 리더로서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여 생명산업 농업가치에 대한인식을 새롭게 하는 바람이 일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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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남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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