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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의 ‘행복한 동행’ 효도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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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실내체육관, 9개 마을 주민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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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9일(금)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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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남을 이롭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남이사(회장 손영환)가 지난 3일 실내체육관에서 금과면 계전리, 구림면 남정리, 동계면 강촌리, 적성면 괴정리, 팔덕면 월곡리, 풍산면 용내리 등 9개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이란 타이틀로 효도잔치를 열었다.
특히 식전공연으로 판굿을 선보여 흥을 돋운 이날 행사는 제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 듯 정성을 다하는 남이사 회원들을 보면서 참석한 주민들도 한껏 즐거워 했다. 주민들을 위해 차려진 맛깔스런 음식과 함께 행운권 추첨도 이어져 장내는 잔치 분위기 자체였다.
이날 마을대표들은 초대인사에서 ‘청정지역’, ‘살기좋은 마을’을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손영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함이 많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배려해 주시길 바란다”며 “개성많은 회원들이 만나 남이사를 만들었으나, 누구 하나 틔지 않는 가운데 서로 돕고 있다”고 자찬하며, “길을 가다 회원들을 만나면 반갑게 맞아 달라”고 주문했다.
남이사의 정회원은 15명이며, 부회장에는 김영 씨, 사무국장에는 이용개 씨 등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은 노래강사와 한방치료사, 미용 관계자들로 자신들만의 소질과 기술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는 개성만점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한편 황숙주 민주당 예비후보와 이홍기 무소속 예비후보가 참석해 인사소개를 했으며, 이기자 군의회 의원, 김영주 자원봉사센터소장, 조동환 전 교육장 등이 참석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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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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