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7-30 | 04:41 오후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물놀이장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민 속에 뿌리 내린 인계중앙교회

신도 60% 장애인들로 구성…불우이웃 돌보기에 앞장서

2011년 09월 09일(금) 10:5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인계면 가성리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인계중앙교회가 인근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계 명산 건지산 자락에 조그마한 십자가의 둥지를 틀고 70년 초 설립된 이 교회는 소수의 신도들만이 모여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어 오던 중 2000년 김성환 목사(51세)가 부임하면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갔다.
현재 교회 신도 30여명이 믿음 속에 예배드리는 이곳 중앙교회 신도들은 이구동성으로 김 목사를 교회를 되살린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인계중앙교회는 그렇다고 어느 교회의 재정지원도 없었다. 이런 열악한 조건 속에서 김 목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혀 생소한 사람이 나타나 후원금을 내놓는 등 상황이 호전돼 인계교회가 주민들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다.
특히 인계중앙교회는 신도 30여명 중 60%가 장애인이다. 김 목사는 장애인을 방문해 보살피는 것은 물론 독거노인, 소년ᆞ소녀가장, 조손가정, 소외계층 등 없는 재정에도 꼼꼼히 챙김으로써 인계중앙교회가 인근 지역 주민들 가운데 뿌리를 내리게 만든 것이다.
주변 이웃들의 이런 칭송에 대해 김 목사는 “교회를 나오든 안 나오든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악은 버리고 선을 토대로 해 하나님의 깊은 은총 받으시길 빌 뿐이다”고 말했다.

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순창농협 팔덕지점, NH농기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

농촌협약 체결…농촌 정주여건 개

최영일 군수, 의회 5분 자유발

순창군의회, 제10대 순창군의회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

‘스마트폰 쉼표학교’ 시동

방학에도 맞춤형 학습지원 운영

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