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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원산지 표시 중점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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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8일(목) 12: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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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농관원이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허위표시와 무허가 제품 가공, 유해 첨가물 사용 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중심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한 뒤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을 제조ㆍ가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무허가 무신고제품 제조ㆍ가공행위, 제조가공용 원료사용의 적정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또 이 기간 동안 냉장ㆍ냉동제품의 적정보관 판매여부, 허위ㆍ과대광고 및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 판매하는 행위, 식용외의 색소(표백제등) 첨가여부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단속 과정에서 군은 의심 가는 제품이나 야간에 농산물 공판장에 집하되는 과실류 등 농산물은 병행 수거해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유해물질 함유여부 등 안전성 여부를 검사할 계획이다. 단속결과 부정ㆍ불량식품 판매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타 지역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량 폐기처분하고 위반업소는 형사 고발 및 행정처분 등을 강경 대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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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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