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장배추 이렇게 관리해야
|
|
2011년 09월 22일(목) 10:2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서는 김장배추 정식 시기를 맞이하여 몇 가지 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정식에 알맞은 모는 15~17일 정도 길러 본 잎이 3~4매 정도인 것이 좋으며 모가 너무 크면 초기 생육이 불량해지고 특히 노화묘를 정식하면 활착이 지연될 뿐만 아니라 배추통도 작아지므로 적기에 정식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주심기 전후에는 물을 충분히 주고 모판에 심겨졌던 깊이만큼 심어 초기생육이 왕성해야 나중에 결구가 잘되므로 양질의 퇴비 등 유기질 비료를 충분히 주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김장배추 정식시기가 고온기에 정식을 하므로 흐린 날이나 오후에 정식하는 것이 모의 활착에 좋다고 전하고 있다.
웃거름(10a기준)은 정식 후 요소는 15일경에 7㎏, 30일경에 8㎏, 45일경에 12㎏, 60일경에 8㎏을 염화가리는 정식 후 30일경에 7㎏, 45일경에 8㎏, 60일경에 7㎏으로 나누어 주고 또한 배추는 90~95%가 수분으로 특히 결구가 시작되는 때는 더욱 많은 수분이 필요로 해서 하루에 10a당 200ℓ이상의 물을 흡수하므로 포장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가을배추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칼슘결핍이 나타날 때는 염화칼슘 0.3%액(물 20L에 60g)을 5일 간격으로 3회 엽면 살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