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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농가소득 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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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 오정마을과 농촌사랑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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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3: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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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지난 9월 8일 구림면 월정리 오정마을에서 마을주민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맺은 자매결연은 지역사회와의 소통·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 농촌마을의 특산물 구매·소비 촉진으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코자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은 마을주민들과 사전협의를 거쳐 결정했으며, 농촌사회의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일손지원 등과 교육지원청의 이미지 제고가 추진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부족한 일손돕기와 고추, 복분자 등의 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류남현 오정마을 이장은 “이번 협약식이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순창교육발전과 농촌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이날 오정마을회관에 진공청소기를 기증했으며, 월정마을에 사는 불우이웃을 선정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또 동계면과 유등면의 독거노인을 방문해 추석차례상 물품과 위로금 등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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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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