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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훈훈한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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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남정출신 서채현 씨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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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3: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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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금성건설 대표 서채현 씨는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 했다.
기탁금은 지난 화재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재식 씨, 박동수 씨, 대한노인회 구림면분회에 전달했다.
서채현 씨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수해 등 어려운 사정으로 명절의 의미를 갖지 못하는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혀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구림면 남정마을이 고향인 서채현 씨는 지난해 구림면민의 날 행사에서 평소 지역사랑을 실천해온 점을 인정받아 ‘면민의 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또한 그간 매년 다양한 형태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벌여와 주민들로 부터 귀감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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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남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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