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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공동체 · 자활근로 참여자에 선물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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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3: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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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자활후원운영위원회(회장 임주섭)는 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산하 자활공동체와 자활근로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참여자에게 생활필수품 셋트를 구입하여 지난 6일 전달했다.
지역자활 센터 산하 자활공동체는 가우리 식당, 한울타리 농장, 두레건축, 푸른농장, 백세누리 등 5개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여울농장, 작은사랑 간병, 행복사랑 도시락, 초록육모, 순창울크린, 인큐베이터 등 6개 자활근로 사업장에서 80여명의 참여자가 활동하고 있다.
“큰 선물이 아니어서 부끄럽다.” 고 밝힌 임주섭 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우리 운영위원회 회원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것이니 작은 선물이지만 받아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자활후원운영위원회는 2006년 조직된 위원회로 10명의 위원이 참여하여 후원관련 예산집행, 무료 도시락 배달, 주거환경개선 사업, 어르신 나들이 사업, 연탄나눔 행사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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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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