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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침수주택 새단장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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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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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자원봉사센터(회장 김영주) 남녀 회원 20여명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치면 소재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2세대를 방문하여 도배와 장판을 새 것으로 교체했다. 쌍치면에서는 지난 8월 하루 강수량이 2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저지대의 여러 가옥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은 자력으로 복구할 여력이 없던 차에 순창군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줌으로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의에 빠져있는 가정에 희망이라는 큰 선물을 선사했다.
이날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은 찌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지땀을 흘리면서 낡고 얼룩진 벽지와 장판을 새 것으로 교체함은 물론, 한쪽에 모아놓은 쓰레기를 치우고 얽혀있는 전기선을 정리하는 등 새집으로 단장했다. 순창군 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재활용품 나눔행사,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체험활동, 청소년 순회교육, 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무심기, 복지시설 방문, 농촌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아낌없는 지원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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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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