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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ㆍ고 추계 연맹전 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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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 단체전 3위, 제일고 윤원화ㆍ고한영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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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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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중(교장 조남현)과 제일고(교장 박일범)에 재학 중인 정구 엘리트 선수들이 2011년도 전국 중ㆍ고교 정구추계연맹전에서 쾌거를 올렸다.
지난 5일 충북 청주 교원대학교 학군단정구장에서 한국중ㆍ고등학교 정구연맹(회장 전긍수)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정구연맹(회장 김명수)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43개팀 600여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 결과 순창중학교는 단체전 3위, 제일고 윤원화(2년)ㆍ고한영(1년) 학생은 남자고등부 개인 복식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순창중 정구팀은 박경준(3년)ㆍ허광무(3년)ㆍ김동천(3년)ㆍ심영상(2년)ㆍ서범곤(2년)ㆍ김진희(2년)ㆍ조승훈(1년)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순창중 정구팀은 전국의 출중한 실력을 갖춘 24개 팀과 열전을 펼쳐 당당히 3위를 차지했다. 또 윤원화ㆍ고원화 학생은 19팀이 출전한 개인복식전에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윤원화(무주 적상 출신)ㆍ고한영(전남 고흥 출신)선수는 “순창에서 정구 운동을 하러 순창에 왔다”며 “자만하지 않고 대학과 실업에 스카우트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도록 전념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구관계자는 제일고 정구선수들은 대학ㆍ실업팀에 들어갈 수 있는 실력이라며 “더운 여름 날씨에도 꾸준히 연습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며 “학생들은 매일 운동을 하는데 물심양면으로 학생들을 밀어주고 계신 학교선생님과 정구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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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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