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추석을 맞아 조손가정을 비롯한 부자가정, 독거노인 등 80세대를 선정해 직접 가정을 방문 굴비와 구운 김(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 명절맞이 집안 대청소와 묵은 빨래 등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찾아오는 가족이 없어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선사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올해로써 6년째 민속고유 명절인 추석과 설을 맞아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굴비와 김을 선물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