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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과 김철기 씨, 매년 설명절과 추석에 50만 원씩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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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6일(금)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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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민원과에 근무하는 김철기(56) 씨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달라며 군에 50만 원을 기탁했다.
김 씨는 수로원으로 근무하다 2007년 7월부터 군청 청사를 관리하면서 새벽 5시면 출근해 청사의 안전과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직원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실과에서 나온 신문이나 종이박스, 각종 폐지를 매일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2008년부터 설명절과 추석절에 매년 2회 50만 원씩을 기탁해 지금까지 기탁액이 400만 원이 됐다.
본인도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김 씨는 착한 심성과 나눔의 정신을 가진 공직자의 표상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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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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