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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있어 멋진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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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음악협회, 순창읍 농협군지부 앞 도심서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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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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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수 민간동호인들로 구성된 순창음악협회(회장 임형락)가 지난 18일 저녁 7시4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순창읍 남계리 농협 군지부 앞 특설무대에서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여름 휴가철의 가장 인기가 많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합주를 시작으로 개막한 이날 음악회는 알토 섹소폰을 연주한 임형락 회장을 비롯해 강창희 회원이 드럼, 정광필 회원이 전자오르간, 장동환 회원이 베이스, 최지형 회원이 테너 색소폰, 신민호 회원이 통키타, 정봉남 회원과 이옥선 장동환 회원이 노래를 하는 등 20명의 회원 전원이 열정을 모아 7080음악회로 진행됐다.
임형락 회장은 “이번 음악회는 수해와 경제난 등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안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많은 분들이 즐겁게 동참해 박수를 보내 주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앞으로 음악에 열정을 지닌 회원을 추가 영입할 계획도 갖고 있다”면서 “강천산에서 가을에 작은 음악회를 한 번 더 개최하고, 10월의 마지막 밤에는 순창읍에서 다시 한 번 ‘작은 음악회’를 열 계획이다”고 밝혔다.
순화리 비전빌딩 지하에 연습실을 둔 순창군음악협회는 지난 2009년 1월 창립한 이래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시간에 모여 합동 연주 연습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작은 음악회’와 ‘청소년 음악회’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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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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