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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종합센터 주택침수 피해지역 빨래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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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8일(목)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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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는 지난 9일에 관내 일원에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주택, 비닐하우스, 농경지 등이 침수로 피해를 입은 쌍치면, 적성면, 동계면 등 일원에 큰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여성자원봉사회 회원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15여명은 침수된 이불과 의류를 수거하여 8월13일~15일(3일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의 집에서 세탁, 건조 등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주택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를 방문하여 수혜대상자에게 음료수를 전달하였고 뜻밖에 폭우로 수해를 입은 가구는 수돗물과 전기까지 중단되어 실의에 빠져 망연자실 그 자체였으나 물에 잠긴 모든 살림은 이미 다시 쓸 수가 없어 냉장고, 전기밥솥 및 소소한 가전제품과 살림살이도 새롭게 장만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자원봉사종합센터는 추석명절이전에 3가구(적성면 2세대, 쌍치면 1세대)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고 침수된 이불 및 의류를 200여점을 수거하여 따뜻한 손길의 자원봉사를 펼쳤으며, 특히 관내 고등학교 학생 3명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신청하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매번 자원봉사현장에서 앞장서 활동하시는 김영주 소장은“뜻밖에 수해로 근심에 쌓여 계실 분들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빠른 복구로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펼쳐 나 아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 서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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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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