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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 사업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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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8일(목) 1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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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는 관내 홀로 사는 노인세대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지난달 19일 시작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유등면과 쌍치면에 거주하는 3세대에서 전개 했으며 도배와 장판교체는 물론 천정보수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회장 임주섭)와 자활공동체인 두레 건축(대표 곽병현)의 후원을 받았으며, 본 센터는 매년 홀로 사는 세대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순창지역자활 센터는 후원인들로부터 지난해 십시일반 모아진 성금으로 무료도시락 • 밑반찬(매월 49명), 연탄나눔(6000장), 주거환경개선사업(7세대), 어르신 나들이(44명), 겨울 이불나눔(100명) 등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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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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