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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훈 씨, 행정동우회 발전 위해 100만원 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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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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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금곡리 안곡마을에 사는 조창훈() 씨가 행정동우회(회장 이종기)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원을 희사 했다.
조 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퇴직 공무원들이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회원 상호간에 친목도모를 위해 애쓰는 임원들에게 다소 나마 힘을 보태고자 적은 금액이지만 보태게 됐다.” 며 “행정동우회원들 개개인이 공직생활하면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군민들을 대했듯이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과 회원 상호간에 친목하며 화합하는 단체로 지금처럼 유지됐으면 좋겠다.” 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순창행정동우회는 공직생활을 하던 퇴직자들이 모인 단체로 1988년 조직된 단체다. 본 단체는 지난 11일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둥지를 틀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회원 130여명과 타 지역에서 거주하며 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200여명 등 330여명이 순창행정동우회에 적을 두고 지역사회와 고향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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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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