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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한옥체험 및 문학교실에서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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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박수진 학생 백일장 장원
윤주영, 한은영 학생은 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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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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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남 하동군이 후원하고 평사리 문학관이 주관하는‘전국 청소년 한옥체험 및 문학교실’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5일까지 2박 3일로 두 차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평사리 문학관’에서 있었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행사 마지막 날 열린 백일장에서 순창고등학교 2학년 박수진 학생이‘소나기’제목의 운문이 장원으로 뽑혀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이 학교 윤주영, 한은영 학생은 각각 차상을 수상했다.
‘평사리문학관’은 박경리 소설 ‘토지’의 무대가 된 평사리에 있으며 해마다 전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설‘토지’의 이해와 다도체험, 지리산 섬진강 생태체험, 현대시창작전 등을 열고 있으며 전국 문인을 대상으로 분기별 달빛낭송회, 토지문학상 공모 등 전국단위 문학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설명 평사리문학관장인 최영욱 시인이 박수진 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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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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