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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ㆍ제주특별자치도 좌식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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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초 강당서 친선게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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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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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좌식배구단(단장 이정)과 제주특별자치도 좌식배구단(감독 이덕수, 코치 마진성)은 28일 순창초 강당에서 친선게임을 가졌다.
이날 친선게임은 제주 좌식배구단이 광주광역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무등기 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에 27일 출전하고 순창 배구단에 교류를 제안해 이루어졌다.
두팀은 경남 산청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체전에 대비해 팀워크를 향상시키며 그동안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한 것을 서로 점검해 보면 앞으로 훈련에 대한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
제주 좌식배구단은 2010년 8월에 8명으로 창단하여 현재는 양용석 주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친선게임 참가선수는 김성호, 김성민, 김창훈, 김형헌, 양희철, 진창대, 홍성룡, 한석철 선수와 순창팀 감독 임상호, 코치 강성봉, 주장 최현수, 선수 강항묵, 김남은, 김병국, 박범수, 윤덕상, 이강수, 전석기 선수가 게임을 했으며 장애인연합회 강성오 회장, 지체장애인 김문곤 군지회장, 권하수 장애인연합회 대의원을 비롯해 30여명이 같이했다.
궁전에서 오찬 시간에도 선수들은 배구에 대한 열의가 식을 줄 몰랐다. 오직 게임 향상을 위해 서로 간에 대화가 끊이질 않았으며, 내년 제주대회 때 만날 것을 약속하며 배구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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