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읍 농악팀 전북 시·군 농악경연 대회 앞두고 구슬땀
|
|
전통과 역사에 노력을 더해 우승 노려
|
|
2011년 09월 01일(목) 15:3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제30회 전북 시군 농악경연 대회를 며칠 앞둔 가운데 순창읍 농악보존회(회장 김일순)는 전북 시군 농악경연 대회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순창읍 농악보존회는 회장을 중심으로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화ㆍ수요일 오후 2시부터는 읍사무소 연습실에서 회원 스스로 모여 필봉농악을 배우며 기량을 닦는다.
특히 9월 3일 경연대회 출전에 대비 농사일로 바쁘고 지친 몸인데도 목ㆍ금요일 저녁 8시부터 밤늦게까지 강천산 주차장에서 회원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농악경연대회 연습이 한창이다.
한편 순창읍 농악보존회는 20여년전 농협주부대학 동창회로 발족하여 농악팀을 이루었으며 역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등 여러 차례 걸쳐 수상한 바도 있다.
순창 국악원(원장 구태서)은 농악 연습에 위문해 “회원들의 열의가 대단해서 열심히 연습하는 만큼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
|
|
박순남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