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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수해복구비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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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만원 농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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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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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태풍 무이파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하여 870만 원을 수해복구비로 지원했다.
태풍 무이파와 집중호우는 순창 전 지역에 많은 피해를 입혔으며, 특히 임실지역의 많은 폭우로 섬진강댐 방류로 인하여 하류지역인 동계면, 적성면, 유등면, 풍산면에 농경지 및 주택 침수와 정읍지역에 집중 폭우로 인근지역인 쌍치면의 많은 피해를 입어 농가들의 어려운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를 하기위해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 많은 농가들의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가운데 지원된 금번 성금은 순창농협에서 매년 농민조합원들이 재해를 입었을 경우 지원된 재해지원금으로 매년 지원된 자금이다. 이대식 조합장은 "농경지 및 주택 침수가 너무 많아 모든 조합원들에게 지원을 해줄 수 없어 마음이 몹시 아프다”며, “피해가 가장 많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피해농가 33명을 선정하여 지원하게 되었다며, 순창지역도 재해지역으로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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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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