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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산악회 고창 선운사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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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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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향 유등산악회(회장 서대현)는 21일 완만하고 그늘과 계곡이 있는 고창 선운산에 서 정상곤 사무국장등 회원30여명이 한여름 더위와 태풍 무이파, 그리고 국지성 비로 인해 많은 심신이 피로에 싸인 것을 풀고 단합을 위해 마을주차장에서 관광버스에 몸을 실고 88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를 경유 선운산 주차장에 도착하여 안전산행 위한 파이팅을 외치며 A코스 B코스로 산행을 가졌다.
3시간 산행 후 낙조대에 모두 도착하여 점심과 막걸리로 허기를 채우며 정담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며 지난달 7월에 산악회에 가입하신 학촌에 최봉덕 회원이 떡 한말과 새로 가입한 오교리 출신 최종국 회원의 복분자로 한잔씩 하면서 멋있는 노래가락이 이어졌다.
또한 관광차 속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축하해 주었고 하산길에는 서명종 고문의 복분자 쥬스와 서대현 회장의 도토리묵에 동동주를 협찬하여 회원이 맛나고 즐겁게 잘 먹었으며
멋지고 행복한 산행을 마치고 다음 9월 산행을 기다리며 산행을 마쳤다.
한편, 유등산악회는 2008년 창립하여 서한섭 씨를 초대회장으로 2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했으며, 현재는 35명의 회원이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자료제공 서한봉 재전747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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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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