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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농사 후기 관리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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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하순 성패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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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1일(목) 15: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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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논에 타 작물 재배사업 추진 등으로 전년보다 70ha 증가한 550ha로 콩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풍·흉을 좌우하는 후기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콩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현장지원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콩작황은 초기 생육보다 꽃핀 이후의 재배환경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아 품질 및 수량이 결정된다.
특히 콩재배는 6월 중순에 대부분 파종하고, 파종 후 50일경인 8월초·중순에 꽃이 피는 시기가 되며, 꼬투리가 형성돼 콩알이 커가는 9월중·하순까지가 콩 농사 성패가 좌우된다.
이에 개화 후 종실이 커지는 시기가 질소요구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나 시비질소의 용탈과 뿌리에 형성된 근류균 활력이 떨어지는 시기로 생육상황을 감안해 개화 후 10일경에 4∼6kg/10a의 요소를 뿌려줘야 된다.
군 관계자는 “이 시기에는 고온다습한 환경 등으로 미아라병, 자주무늬병, 탄저병 및 노린재 피해가 집중 발생하므로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15일 간격으로 2∼3회 방제해야 품질 좋은 콩을 다수확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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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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