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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봉사단이 있어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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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4: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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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영주) 전문봉사단 20여명은 23일 적성면 지북마을(76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전문봉사단이 있어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하다는 이양이 할머니 노인회장은“자식들도 만져주지 않는 발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져주고 맛사지 해주니 몸이 날아갈 듯 개운하고 머리 커트에 염색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니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입이 마르게 칭찬하고 진심으로 고맙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개개인의 장점과 기술을 이용하여 발맛사지, 이혈, 이ㆍ미용, 서금요법 등 전문봉사단은 올 상반기에 3차례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2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다른 곳에서도 와줄 수 없냐는 어르신들 때문에 가야 할 곳이 너무 많아 근심이라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가능한 꾸준히 활동을 하여 11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에게는 다과와 과일을 대접하며, 말벗도 되어드리고 안마도 해드리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
2011년 5월 13일 전북자원봉사 혁신아카데미에서 실시한“서금요법”전문교육을 수료하고 결성한 봉사단까지 합류하여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수호천사봉사단 제정자 단장은“올 상반기에 결성하여 앞서서 활동하시는 발맛사지, 이혈, 이ㆍ미용 전문봉사단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쫓아가고 있다면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개최하고 봉사에 참여함으로서 수호천사도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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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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