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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농업경영인 전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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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혁명, 창조적 주역, 전북농업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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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09: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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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활로를 모색·실천하는 ‘제11회 한국농업경영인 전북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안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렸다.
‘미래농업 혁명의 창조적 주역, 전북농업경영인’이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농업경영인 전북대회 개회식은 김완주 도지사와 김승환 도교육감, 조배숙·유성엽 국회의원, 김호수 부안군수를 비롯한 4개 시·군 단체장, 전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도의원, 시·군 의장단,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지역민 등 순창군농업경영인(회장 마화룡) 및 가족80여명을 비롯한 2만여명이 참여했다.
FTA·WTO 등 세계 시장개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환경의 변화를 극복하고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농업·농촌 회생대책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농업경영인 전북대회는 정·관계인사와 농업관련 단체장, 후원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는 환영리셉션과 부안 꿈나무예술관 공연과 사물놀이, 깃발 입장식 등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을 갖고 ‘희망 농업·농촌’ 선포식을 통해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다. 세부행사로는 오디체험행사와 관광명소 방문,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 홍보 및 체험행사를 비롯해 100여 가지의 우리 전통식과 다문화가정의 친정나라 음식이 전시되는 웰빙음식경연대회, 한농연가족한마당 및 체육행사가 열렸다.
또한 농촌사랑을 주 내용으로 한 별밤 영화제와 전통놀이 및 문화체험,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씨름, 고기잡이, 물총 서바이벌 등 어린이행사도 마련됐다.이어 한농연 전북도연합 시·군 임원들이 참여하는 ‘농업경영 및 조직발전토론회’를 갖고 조직혁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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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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