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굴삭기 수급 조절하라!”
|
|
건설기계연합회 회원 40여명 28일 오전 읍사무소서 항의집회
|
|
2011년 08월 11일(목) 09:5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한ㆍ미FTA와 4대강사업이 영세 굴삭기 사업자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다.
소규모 영세 사업자들로 구성된 순창건설기계연합회(회장 서진석) 소속 회원 41명은 28일 오전 8시 순창읍사무소 앞에 모여 굴삭기 수급 조절과 유가보조금 연장을 요구하는 항의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회원들은 굴삭기의 수급조정 즉각 시행, 유가보조금 지급, 건설기계 임대료 보증보험보증제 실시, 건설기계 판매가 인화, 표준약관 의무법안 제정, 체불 방지 법안 제정 등을 요구했다.
순창건설기계연합회원들은 당초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전국건설기계연합회 차원의 항의집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전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커지자 상경집회를 취소하고, 순창읍사무소 광장으로 집회 장소를 변경해 항의집회와 군 관내 주요 건설현장을 항의 방문키로 한 것.
건설기계연합회 서진석 회장은 “현재 영세 굴삭기 업자들이 고유가와 건설기계 수급상의 문제로 모두 적자를 못 면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덤프트럭 유가보조금은 연장 지급해 주면서도 굴삭기업자 지원엔 모른 척 하고 있다”며 “포화상태에 있는 굴삭기 수급 문제에 대한 대책과 유가보조금 연장 지급이 실현될 때까지 전국연합회와 연대해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
|
|
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