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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 747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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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수어장대 올라 친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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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8일(목) 14: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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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 747연합회(회장 한거희)는 23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성남시 소재 남한산성에서 ‘친구야 반갑다! 산행과 만남의 행복!’구호 아래 고향 친구와 정감을 만끽했다.
양용섭 명예회장(3~4대 회장 역임)이 손수 준비한 막걸리와 안주로 1차 회포를 풀면서 만남을 시작 했다.
남한산성 산행은 최종규 총무부회장이 선도하여 산성길 굽이굽이 돌아 수어장대에서 올랐다.
2부 행사는 이창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747정기산행과 단합대회 행사가 진행됐다. 한거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분주한 여정을 뒤로 하고 행사장에 참석한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747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건배를 제의 했다. 또 양용섭 직전회장은 산행장소 사전답사와 음식점 예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친구들의 행복한 만남을 위하여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여성을 대표하여 박봉자 상임 부회장의 답사에서는 747 당신 멋져 제창하면서 더욱 분위기가 고조됐다.
3부 행사는 재치 있는 윤영용 복흥면 회장의 진행으로 행사장을 더욱 흥겨운 한마당의 잔치를 이어 갔다.
이창선 사무총장 제안으로 순창인 만세 삼창과 보고 싶은 친구의 만남을 주선하는 순창747연합동창 하계 수련회 장소로 8월 13일 순창 팔덕면 찬물내기 2길(신평 찬물 유원지)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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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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