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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 기원 고품질 쌀 생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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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8일(목) 11: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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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는 금년도 계속된 장마로 일조량이 부족하고 침관수 피해를 받는 등 벼가 연약하게 자라 도열병 및 흰잎마름병 등의 병해충 확산우려가 높다고 판단하고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를 지원해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관수 지역과 장마후 고온 다습한 환경 지속으로 병충해 발생 우려가 높아 적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고 분석하고 지난 20일 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직능 단체대표 등을 중심으로 벼 병해충 긴급방제를 당부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병해충 방제는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가 중요하며 금년도 기상여건상 “이삭거름은 출수 20∼25일전에 NK복비(18-0-18) 10∼12kg/10a 또는 맞춤 비료 15kg/10a를 균형시비하고 벼가 웃자란 논이나 벼의 엽색이 짙은 논은 출수 15일전에 이삭거름을 시용하거나 칼리비료만 주어 쓰러짐을 막고 완전미율을 증가시켜 고품질 쌀생산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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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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