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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고등학교 순창동문회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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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8일(목) 11: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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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 영생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임용석)가 순창읍 소재 백제약국에서 새롭게 동문회 현판식을 하는 등 선ㆍ후배 간 화합과 단결을 돈독히 하고 있다.지난 1970년도에 발족한 재순 영생고 동문회는 그동안 양병완(11회ㆍ순창북중 교사)씨가 회장을 맡아왔다.또한 올해 들어서는 지난 5월 정기총회를 갖고 임용석(1회) 전 군의원을 회장으로, 사무장에 최충호(29회ㆍ순창군청)씨를 만장일치로 선임한 바 있다.특히 동문인 유현상(13회)순창교육장도 참석해 최근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가을 단합대회와 조기(弔旗) 제작을 의결하고 백제약국 이택열(25회) 회원이 제작비 일부를 부담키로 했다.이 자리에서 임용석 회장은 "같은 영생인으로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속에 인재육성에도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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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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