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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대박난 강천산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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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올 피서객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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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14: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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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천산 계곡 곳곳에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지난 7월 30일 푹푹찌는 더위를 피해 돗자리와 음식을 들고 강천사를 찾은 피서객들로 인산인해의 광경이 펼쳐졌다.
작년 7월과 8월 피서철 성수기에 강천사를 찾은 사람에 대해 집계된 숫자만 20만명이었다.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를 성수기로 보는데, 지난달 말일 하루에 다녀간 피서객이 무려 1만 3천여 명에 이른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단풍철에 강천사를 찾은 하루 관광객 숫자가 3만5천여 명인 것을 감안하면 그리 놀랄일은 아니다. 하지만 갈수록 여름 피서객이 늘고 있는 것은 계곡물이 티없이 맑고 숲이 많이 우거져 곳곳에 그늘이 많고 바람이 유독 시원하다는 소문이 돌면서부터….
군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수기 한 달 동안 20만명을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여름, 가을 할 것 없이 사계절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 강천산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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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곳에 돗자리를 편 사람들은 1석2조의 효과를 누렸다. 우거진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어 시원하고 입장표를 사지 않아도 됐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곡물 가까이에는 자리가 없어 길가를 잡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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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서 노니는 선남자선녀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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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노세노세 늙었어도 노세, 즐겁게 사는 건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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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천 길 낭떠러지처럼 내리 뻗은 바위에서 떨어지는 빙과같은 물방울…“엄마, 정말 시원해요”“그대로 있어봐, 사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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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얌체 맞는거죠?”사람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늘막 쉼터에 덜렁 텐트 하나만을 쳐놓고 텐트안에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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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강천 저수지 부근에서부터 계곡이 시작되는 강천산은 매표소를 거치지 않아도 공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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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청계수에 몸담그고 마시는 막걸리 한잔, “감로수가 따로 있는게 아니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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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그늘이 시원하고 , 사람들도 모였으니 화투 한 번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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