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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들 ‘쨍하고 해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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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Wee센터, 1일 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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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1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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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 Wee센터는 지난달 21일과 지난 1일 순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과 강천산에서 관내 남ㆍ여 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원만한 교우관계 형성을 배우는 ‘쨍하고 해뜰 날’ 캠프를 열었다.
교육청의 이번 캠프 ‘쨍하고 해뜰 날’은 사춘기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갈등 상황에서 분노조절을 잘 함으로써 문제해결을 하는 대화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감정카드를 이용한 갈등 상황에 분노 패턴을 자각한 후 분노조절 방법을 찾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 발표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짜여졌다. 또 프로그램은 강천산을 맨발로 걸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훈련하도록 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함으로서 원만한 교우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스스로 찾아내도록 진행됐다.
최준(순창여중 2) 학생은 “갈등해결 방법과 분노조절 방법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의 길을 찾는 힘이 생겼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과 다음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접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말했다.
Wee센터에서는 학생들의 기대를 담아 2학기에도 분노조절 및 대인관계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출장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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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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