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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대학, 우리 전통문화와 예절 원로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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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4일(목)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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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인대학(학장 류양희)이 전개하고 있는 우리 역사와 얼, 전통문화와 예절, 한글, 한자, 서예 교육 등이 지역 원로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여론이다.
한인대학은 물질만능주의의 현실에서 잘못된 사고방식을 예절과 인성교육을 통해 의식개선을 물론 우리민족 고대로부터 이어온 우리 소중한 전통문화와 얼을 계승발전 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 1일 개강식과 함께 강연회를 개최 했다.
11일, 단군성조숭모회(순창읍 교성리 소재) 이화당에서 가진 강연에는 지역 원로 3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전개됐으며, 김수진 우리한약방(순창읍 남계리 소재) 원장이 강연했다.
김 원장은 태양음도-삼일신고 주제로 강연에서“삼일신고에는 천훈 · 신훈 · 천궁훈 · 세계훈 · 진리훈이 있다.”며“하늘의 이치를 배우고, 크고 작고 밝고 어둡고 괴롭고 즐거움이 같이 아니하고 사람과 만물이 함께 성품과 목숨과 정수(精)의 참됨을 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대학은 매월 1일 11일 21일 3회 강연이 단군성조숭모회 이화당에서 이뤄지며,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진행된다.(수강생 수시모집 문의 653-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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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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