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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창향우회원들, 친목과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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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4일(목)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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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천순창향우회 IS산악회(회장 허문규)는 지난 7월 2일 향우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경기도 가평축령산을 등반했다.
축령산은 고려말 조선을 창건한 태조 이성계가 산에 올라 제를 지낸 후에 멧돼지 사냥에 성공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축령산은 해발 886미터의 꽤 높은 산인데도 회원들은 날다람쥐 이상으로 산을 잘 탔다.
모처럼 회원들은 피톤치드의 상쾌함을 느끼면서 초록으로 인한 눈의 시원함과 정신적 해방감으로 여유로움이 묻어난 산행을 즐겼다.
힘들면 쉬기도 하면서 준비한 막걸리로 갈증을 풀었다. 산행에 지친 회원들은 노래자랑을 하면서 뜨거운 화합의 한마당을 펼쳤으며,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축령산 산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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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규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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