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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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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동주택 등 7개소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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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7일(목)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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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내년 1월 1일‘음식물쓰레기 종량제’전면시행을 앞두고 이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지난 1일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시범운영 대상은 공동주택 1동, 음식업소 5개소, 학교 1개소 등 총 7개소이며 오는 9월30일까지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수수료 납부필증에 따른 여론조사와 문제점 분석 및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종량제 전면시행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음식물종량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음식물종량제는 지금까지 무상으로 수거하던 음식물쓰레기를 2013년 1월 1일부터는 전용용기에 1회용 칩을 부착한 것만 수거를 하게 되며, 1회용 칩은 쓰레기 봉투처럼 개별 가정에서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즉,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뚜껑의 모서리에 납부필증(칩) 부착함을 설치하고, 배출시마다 1회용 칩을 부착함에 꽂아 지정장소 앞에 배출하면, 수거원이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칩을 부러뜨려 회수한다.
군 이진형 환경관리담당은 “이번 시범운영은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여 음식물종량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청정순창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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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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