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업기술센터, 블루베리 품평회 개최
|
|
2011년 07월 07일(목) 11:2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블루베리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개최 했다.
30일 구림면 삭골 소득개발 시험포에서 실시한 품평회에는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관내 12개 블루베리 작목반 회원, 어린이 체험단원 등 110여명이 참석 했으며, 40여종의 블루베리와 관내 작목반원이 재배한 12종의 블루베리와 함께 블루베리 떡 시식 시간도 가졌다.
특히, 품평회에서는 어린이 체험단 30여명이 블루베리 재배포장에서 직접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시식하는 체험 시간을 가져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자체 평가다.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품평회를 통해 순창군이 전국 최대 블루베리 생산지역이라는 1등 브랜드를 선점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며“새로운 부가가치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루베리의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진원 블루베리 작목반 연합회장은“블루베리 83품종 가운데 관내에서는 11종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이제 시작인만큼 농가에서도 너무 큰 기대보다는 다수확으로 소득 증대해야 한다.”며“순창만의 특징이 있는 블루베리 축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공동선별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품평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 1위 송만호(유등면)스파르탄 품종 △ 2위 오봉수(쌍치면) 스파르탄 품종△ 3위 김종원(구림면) 챈들러.
한편, 군은 블루베리를 지역 특화 품목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3월 재배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재배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재배면적을 100ha로 확대 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