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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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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위험지구 선정 및 장비·요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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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7일(목)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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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먼저 관내의 물놀이 위험지구 20개소를 특별관리지역으로 선정하는 한편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 구명보호장비를 구입해 위험상황에 대처토록 했다.
특히 물놀이 안전요원 28명을 오는 6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특별관리지역에 배치해 안전사고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또한 물놀이 전담 현장기동 T/F팀도 운영한다. 건설방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5개반 총 19명의 T/F팀을 구성해 물놀이 안전장비 현황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7월 4일 제1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4개 단체 60여명이 참석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이날 캠페인에 대해 군 관계자는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안전의 시작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군민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면서 “이번 활동에서는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첫발을 내디딘 계도였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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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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