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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없어 수매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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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수매가 시중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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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7일(목)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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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생산되는 보리 수매을 5일 적성 고원 공판장에서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수매가 낮아 농민들의 거부로 수매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올해 보리 수매는 농가와 약정한 겉보리2,813 가마와 쌀보리 1,071가마 등 3,884가마의 보리를 농협을 통해 매입할 계획이었으나 시중기보다 정부수매가 낮아 1가마도 수매하지못했다.
올해 매입가격은 전년도 대비 겉보리는 3%, 쌀보리는 6%가량 인하돼 1등품기준 조곡 40kg 한 포대 당 겉보리는 2만 7천600원, 쌀보리는 2만 7천320원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지속적인 추위와 가뭄 등으로 인한 생육저하로 작황이 좋지 않아 수확량 감소가 예상돼 300가마정도 수매계획 이었으나 농민들이 높은 가격으로 개인간의 판매로 수매을 하지 못했다
한편 내년부터 보리수매는 없으나 농민들은 보리파종을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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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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