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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추장맛 불고기피자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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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드림스타트팀, 장류체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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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1일(목) 15: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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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광주남구 드림스타트팀 90여명이 지난 7월 17일 순창민속마을의 장류체험관을 찾아 전통고추장만들기, 피자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광주 주월동, 월산동에 사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은 순창고추장맛에 흠뻑 빠져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광주 장산초등학교 3학년 김태원 학생은 “고추장불고기 피자맛이 짱”이라며 “집에 돌아가서 엄마와 함께 고추장불고기피자와 고추장을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며 “정말 재밌고 신기한 체험”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추장 불고기피자가 정말 맛있다”며 “무엇보다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게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장류체험관의 야외체험과 실습실 체험행사는 이미애(발효식품계. 30)강사의 지도로 인절미 만들기, 전통티밥 만들기와 고추장 불고기 피자 만들기, 순창고추장 만들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장류연구소 발효식품계 이종현 계장은 “순창장류체험 행사는 우리 맛의 뿌리가 되는 순창고추장의 우수성과 순창만의 장맛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일조를 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습단체나 가족단위의 체험객을 위해서는 휴일체험행사가 필요하다고 느껴 매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계장은 또 “작년 한해동안 만오천여명의 체험객이 체험관을 다녀갔는데, 올해는 이만명을 목표로 체험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체험강사를 외부에서 부르지 않고 발효식품계 직원들이 직접 실감나는 강의를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체험객들은 광주남구청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에서 후원하는 건강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건강문화체험’을 인솔한 광주남구청 이동진 팀장은 “남구청에서는 국비사업으로 건강(영양), 교육, 복지서비스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각 지역의 전통음식문화 체험을 위해 순창의 장류체험관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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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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