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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원 200여명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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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1일(목)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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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14일, 15일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창포 비체팰리스(충남 보령)에서 농업인학습단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일차 기념식은 정영호ㆍ김미옥(농촌지도자ㆍ생활개선회 총무) 사회로 공계현 회장 인사와 학습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농촌지도자 권장주(순창읍), 임문영(인계면), 김사진(풍산면) 생활개선회 이춘순(순창읍), 진숙희(인계면), 박순남(구림면) 6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에 이어 지역농업 네트워크 박영범 대표의 강소농 육성을 위한 세계 환경변화와 지역농업에 대한 강연에서 순창은 대표적인 고추장이라는 지역적인 브랜드가 있으니 순창에 모든 것을 녹여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했고, 내 몸을 살리는 건강한 식탁 식생활클리닉 건강한 식탁 대표 이미숙 강사는 완전식품은 없다 다양한 식품섭취로 영양을 보완하며 다다익선은 없다 과잉증이 나타나지 않도록 적당히 식생활 균형을 맞추어서 생활할 것을 강조했다.
화합행사는 11개 읍ㆍ면 생활개선 회장이 선보인 특별공연과 노래 및 장기자랑은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간의 화합의 시간으로 순창농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보교환의 장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2일 미래교육 문화연구소 김경남 소장은 세상을 바꾸는 소통과 리더십, 한국유기농업협회 정진영 회장 친환경 유기농업의 이해를 끝으로 특별교육을 마쳤다.
홍공순 생활개선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이번 특별교육이 농촌을 지키는 주춧돌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 두 단체간의 협력과 상생의 자리가 됐다”며 “순창농업이 작지만 강한 농업으로 발전되기를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채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21세기 핵심산업으로 농업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에 학습단체회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며“우리 농업의 새로운 희망은 강소농(작지만 강한 경영체) 육성이다. 소규모 가족농이 꿈과 희망을 갖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순창농업이 변화될 수 있는 선구자적 역할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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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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