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복흥산악회(회장 박병훈)는 17일 서울 북한산 계곡 샘터가든으로 계곡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전철3호선 구파발역에서 집결한 복흥 산악회원들은 고향에서 어릴 적 천렵하며 놀던 기분으로 선ㆍ후배간에 끈끈한 정 사랑을 듬뿍 담아 계곡산행을 마쳤다.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계곡산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 같다며 아쉬워하며 계곡산행을 준비한 집행부에게 고마움 표했다.
또한 병마와 싸운 류철호 청년회장도 함께 했다.
복흥 산악회는 회장 박병훈, 부회장 차점수, 산악대장 김용우, 총무(남) 노필환ㆍ총무(여) 성은숙 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