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림박물관 복흥면 옛날 사진전시
|
|
초대 대법원장 사진 등 30여점 8월 12일까지 전시
|
|
2011년 07월 21일(목) 14:4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에서는 50~80년대의 복흥면 옛 모습을 찍은 사진 30여점을 19일부터 다음달 12일 까지 25일간 산림박물관 로비홀(복흥면 소재)에서 전시한다.
이번 사진은 복흥면 선양회(회장 김임수)에서 면민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동안 수집하여 온 사진들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별 전시하게 한다.
사진은 70년대의 새마을 운동과 60~80년대의 마을전경, 학교생활 모습 등이 담겨 있으며, 특히, 이 지역 출신으로 초대 대법원장을 역임하신 가인 김병로 선생의 사진도 볼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시골의 옛 모습사진을 보면서 현재의 발전된 모습과 비교함으로써 희망의 꿈을 심어줄 수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어려웠던 생활을 회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전시를 하게 됐다.
심춘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산림박물관에서 실시하는 산림체험학습과 사진전시를 함께 즐긴다며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