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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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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말까지 집중 음주운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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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1일(목) 14: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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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휴가철 기간(7월 15일∼8월 31일)에 도내에서 총 1,33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52명이 사망, 이 가운데 10명은 음주사고 또는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올 휴가철에도 교통사고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 돼 이달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휴가철 교통사고 주의보' 기간으로 정했다.이에따라 경찰서는 관내 유원지와 유흥업소 등 음주 용의지역·시간대에 병력을 총동원해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 펼치기로 했다.또한 피서지 주변 도로 등에서도 음주사고 예방 순찰을 비롯해 선별적인 검문·단속을 하기로 했다.이밖에도 휴양림 등에 '교통질서 함께하기 운동' 서명대를 설치 운영해 교통질서 지키기 운동을 홍보할 계획이다.경찰 관계자는 "졸음운전 하지 않기, 음주운전 금물, 안전띠 착용 등 안전운행 요령을 잘 지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한순간의 실수로 즐거운 여행이 망칠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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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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