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S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특강 실시
|
|
2011년 07월 21일(목) 14:3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KBS 전주방송총국(총국장 김영선) 아나운서들이 순창여중학교를 대상으로 “KBS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강의를 펼쳤다.
14일 순창여자중학교에서 박명원 아나운서가 직접 학생들을 찾아 청소년들의 바른 언어 사용을 통한 올바른 인성 함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명원 아나운서는 청소년들이 자주 사용하는 비속어의 사례와 문제점을 다룬 동영상 중심 강의를 통해, 바른 우리말이 가지는 긍정의 힘과 배려하는 언어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60명이 넘는 순창여중 학생들은 자신의 언어생활을 돌아보며 바른 우리말 사용을 다짐했고, 노형래 순창여중 교감은 “대도시지역 학생들과 달리 특강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는데, 바른 언어생활의 모델인 아나운서가 직접 찾아와서 학생들과 얼굴을 맞대고 함께한 강의가 학생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됐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들의 언어 오용 문제가 심각하다는 인식 하에 올바른 언어 문화 보급을 목표로, KBS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이번 특강은 12월까지 전국 100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KBS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강의가 진행된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