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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대 고석진 향우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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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순창이 좋아서 산다.” 향우가족 단합의 장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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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8일(목) 12: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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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회장(64세)은 쌍치면 출신으로 뜻한바 있어 젊은 나이에 상경하여 무역업을 시작으로 입지하여 71년에는 덕왕기업을 인수하여 30여년동안 운수사업을 해오면서 단한번도 고향 순창을 잊어본 적이 없으며 고향 발전에 고석진씨의 손발이 필요하다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협조자가 되어 군민과 더불어 고통을 함께하고 순창이 좋아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향우들과 정을 나누고 고향 일에 관심을 베풀어 왔기에 오늘날 제 16대 재경 순창 향우회 회장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재경 순창군 제16대 향우 회장에 선임된 소감은
먼저 본인을 향우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임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경 순창군 향우회는 50여년전 가인 김병로 선생이 초대 회장이 되신 이후 줄곧 전국에서도 제일가는 향우회로 자리매김 되어왔기 때문에 향우 가족 향우들의 화합과 단합을 이끌어 고향 발전과 향우회 발전에 기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재임 기간동안 공약사업은
고향사람들이 자주 만나고 정을 나누면서 고향 발전과 향우회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향우회원들이 만날 장소가 필요한 것으로 보아 황만섭 순창읍 향우회장과 상의해서 건물을 임대하여 향우간에 정보를 나누고 고향 소식을 안정적으로 전달받아 상호 교류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회장단 구성은
11월 초까지 읍면 향우회장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 형평성을 고려해서 적재 적소 인사를 선발하고 향우회 단합에 적임자임을 선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
-향우회를 위한 구체적인 복안은
향우회는 고향을 떠나 낯설고 물선 곳에서 인고의 세월을 보낸 가운데 고향을 그리워 하면서 살고있는 모임체임으로 향우회조직이 힘이 되고 위로가 되며 생활에 활력이 되도록 향우 가족의 근황을 살피고 단합과 화합을 통해서 고향 발전에 견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순창 신문이 재경 향우와 고향 순창을 이어가는데 교량역할을 맡도록 당부드립니다.
고석진 회장은 고향 순창 향교 보수에 협조하고 쌍치면 반계마을 도로 포장사업,쌍치면 경로당 건축 쌍치 내장간 도로변 가로수 식재 등 크고 작은 지역 사업에 협력자가 되었으며 현재 덕왕기업 사장과 서울 택시운송조합 상근 부회장과 강동구 새마을 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가족사항은 부인 이춘애 여사 사이에 정완, 경완 2남과 2녀를 두고 있는 다복한 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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