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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 역사관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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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내 빨치산 사령부전시실 허물고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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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4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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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회문산 자연휴양림 내 회문산 역사관이 새롭게 단장 됐다.
산림청 국립 자연휴양림 관리소(소장 서경덕)는 회문산 자연휴양림 내 빨치산 사령부전시실을 철거하고 그곳에 104㎡규모의 회문산 역사관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회문산 역사관은 역사속 회문산이야기, 항일 민족운동, 6ㆍ25전쟁의 비극 등을 테마로 다양한 역사, 문화 자료가 전시되며 향토학습과 안보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회문산은 조선의 건국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곳이며 의병활동의 근거지이며 민족종교인 갱정유도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특히 6ㆍ25를 전후해 빨치산의 근거지로 유명했으며 당시 1만여 회의 빨치산 토벌전투에서 수많은 군경 양민이 희생된 비극의 현장이기도 하다.
산림청 국립 자연휴양림 관리소는 회문산 자연휴양림 내 빨치산 사령부 전시실이 누수 붕괴위험이 있어 지난 4월부터 2억5천만 원을 투자해 빨치산 사령부를 철거했으며 그 자리에 회문산 역사관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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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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