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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부녀회 ‘매실 따기’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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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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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군부녀회(회장 한희순) 회원 40여명은 지난 16일 동계면 장군목 양만주(70)ㆍ김순례(66) 씨의 매실농장을 방문해 한창 수확 중인 ‘매실 따기’ 봉사활동을 폈다.
한희순 부녀회장은 “서울에서 일찍 출발해도 ‘매실 따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죄송하지만 매실 판매에 최선을 다해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례 씨는 부녀회원들께서 일손이 부족한 매실 따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무더운 날씨에 부녀회원들이 조금이라도 더 수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며 고마워했다.
양만주 씨는 3,000 평에서 6천 톤 매실을 수확할 예정이며, 매실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저조하지만 항상 이용하는 고객이 이용하기에 시중에서 현재 10kg 3만 원에서 3만5천 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지만 장군목 매실농장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해 이날 재경부녀회원들이 2천kg을 직거래를 통해 주문했다.
이날 매실 따기에는 부녀회원 외 조정희 청년회장, 고윤석 향우회 기획부회장, 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김종우 팀장, 한동락 경제살리기 본부장, 이홍기 명예회장, 강대희 전 도의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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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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